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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제일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에 속한 교회로서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2월 피난민 15명이 괴정1동 위영환씨 댁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발전을 거듭하면서 국내전도를 위해 대전제일교회와 울산 주님의교회를 개척 설립하였습니다. 또 해외선교를 위해 필리핀 현지인 니콜라스 발모리아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비전센터를 건축하여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무료 독서실, 주간 주차장 개방, 문화교실 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서 중고대학생 장학금과 긴급 구제금 전달도 성실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5일에는 제3대 담임목사인 윤석철 목사가 부임하여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윤석철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의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한 후에 풀러신학대학원(Fuller of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사역은 동상교회, 울산남부교회, 용인의 향상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겼습니다.
괴정제일교회는 건강한 성도, 건강한 가정,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첫째,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을 가장 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둘째,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함으로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셋째, 건강한 교회에 대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교회의 5가지 주요한 요소인 영감 넘치는 예배, 사랑의 교제, 다음세대와 기존세대를 세우는 교육, 은사중심의 사역, 그리고 필요중심의 전도 및 선교를 균형 있게 추구함으로써 성경적 교회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넷째, 지역 주민들을 섬김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세우는 일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괴정제일교회는 이 네 가지 비전을 균형 있게 성취함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괴정제일교회 담임목사 윤석철